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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O 체계 출범과 IMF 외환위기 광풍이 몰아치던 위기와 혼돈의 1998년 9월, ‘변화와 혁신, 그리고 과감한 도전정신으로 우리 농업의 희망을 설계’ 한다는 포부를 안고 지역과 농업의 네트워크를 표방하는 라넷이 출발하였습니다.

사회와 시장, 중앙과 지역, 도시와 농촌, 정책과 현장, 소비와 생산의 접점에서 자본과 대등한 지역과 농업농촌농민(3농)의 위상을 만드는 것은 라넷의 사명이었습니다.
시장에서 농민실익을 실현하는 농업협동조합과 정치사회적 농민권익을 지키는 농업회의소를 올곧게 세우는 것은 라넷의 미션이었습니다.

우리는 ‘협동’이 우리의 삶과 사회의 근본임을 믿고 2013년말 협동조합으로 전환하였습니다.
라넷은 스스로를 내려놓고 지역과 3농을 기반으로 한 협동사회경제 체계를 만들고자 합니다. 지금은 ‘변화’를 넘어 ‘전환’의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출범 20주년, 라넷은 본사조합과 4개 권역별 지역협동조합으로 분화하였습니다. 자회사 팜넷도 협동조합으로 전환하여 기능별 협동조합과 연구소 설립계획의 첫단추를 끼었습니다.
우리는 한걸음 더 지역으로 들어가서 분화하고 민간 지식클러스터를 만들어 낼 계획입니다.

2018년 7월, 전환의 중추로서 지역농업네트워크 협동조합 연합회 ‘전환’ 이 출범하였습니다.
라넷쿱연합 ‘전환’은 사람중심 민주적 조직, 지역중심 수평적 조직, 자연중심 공생적 조직을 지향합니다.
상상하는 창조조직, 현장중심 실천조직, 연대하는 협동조직, 노동중심 자립조직으로서 접점에 서서 쉼없이 실천하겠습니다.

2018. 5.

 

지역농업네트워크 협동조합 연합회장 박 영 범